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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처음인데 어떤 그립이 좋을까요
작성자 운영자 (ip:)
  • 작성일 201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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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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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모니 그립은 특성에 따라 오버그립, 쿠션그립, 워터그립, 웨트그립, 가죽그립의 다섯 종류로 나누어집니다.

처음 사용하시는 분부터 경력이 오래된 분까지 구분 없이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시는 그립은 오버그립 중 KGT100, 흔히 100번이라고 부르는 제품입니다. 키모니에서 출시된 그립 중 가장 기본에 충실한 그립으로, 타사 어느 그립들과 비교해도 떨어지지 않는 점착력과 내구성을 자랑합니다. 뛰어난 품질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그립을 자주 교체하는 분들이 매우 선호하며, 자신의 라켓이나 취향에 맞춰 색상을 선택하실 수 있도록 12가지 다양한 색상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키모니 그립을 처음 사용하는 분이라면 100번을 추천해 드리며, 그 후 플레이 스타일이나 땀 배출 등을 고려하셔서 다른 그립을 사용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쿠션 그립, 또는 동호인들 사이에서 ‘심그립’ 이라고도 불리는 KGT 105, 119 그립은 그립 중앙에 스펀지가 부착된 그립으로, 일본에서 직접 손으로 작업해서 들어오기 때문에 심의 내구성과 완성도가 매우 뛰어납니다. 쿠션 그립의 스펀지는 너무 단단할 경우 오히려 경기력에 악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105번 및 119번 그립은 출시 전 오랜 기간에 걸쳐 최적의 강도를 찾아내기 위해 노력한 결과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립을 감았을 때 생기는 나선형의 굴곡은 라켓의 미끄러짐을 방지하여, 상대의 타구에 빠른 대처를 가능하게 해주고 컨트롤을 향상시켜 줍니다. KGT 200 그립은 심으로 사용되는 스펀지의 넓이를 대폭 증가시켜, 그립 전체의 쿠션감을 극대화 시킨 그립으로 라켓을 잡았을 때 손에 편안함을 주는 그립이며, 다른 심그립과 마찬가지로 수작업으로 제작됩니다.

워터 그립 중 타올 그립인 KGT 117, 227 그립은 평소 사용하는 타올과 같은 느낌을 주는 제품으로, 수분 흡수력과 통기성이 뛰어나며, 타올 소재 특유의 쿠션감 또한 갖추고 있는 그립입니다. 여름철 땀이 많이 나는 계절 뿐 아니라 겨울에 일반 그립에서 느껴지는 차가운 감촉을 꺼리시는 분들이 사용하시는 그립으로, 적당히 젖은 손으로 그립을 촉촉하게 하여사용하실 경우 점착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워터그립인 KGT 143 그립은 강력한 흡수력을 자랑하는 그립으로, 손에 땀이 많은 분들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수분이 발생하면 곧바로 흡수할 뿐만 아니라 흡수량이 많아질수록 그립의 점착력이 더욱 높아지게 됩니다. 사용해 본 후 손에 맞는 분들은 좀처럼 다른 그립으로 바꾸지 않는, ‘흡수’에 특화된 그립입니다.

마지막으로 작년에 출시된 웨트 그립인 KGT 106, 202 그립은 점착력에 중점을 둔 신소재 원단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100번 그립보다 더 뛰어난 그립감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으며, 106번 그립은 그립 표면에 타이어 자국 처리를 하여 점착력이 강점인 신소재의 특성을 더욱 살렸습니다. 202번 그립은 원단에 타공 처리를 하여 통기 구멍을 만들고, 안쪽에 그립을 한 겹 더하여 쿠션감, 통기성, 점착력을 모두 갖춘 키모니의 최상급 그립입니다.

지금 소개해 드린 그립 이 외에도 많은 그립들이 있으며, 그립은 플레이 스타일이나 체질에 따라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다른 분들의 사용 후기를 바탕으로 여러 가지 그립을 직접 사용해 보면서 자신에게 딱 맞는 그립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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